11월 10일 TV조선에서 첫 방송되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세 친구가 다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코믹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제2의 사춘기라고 불리는 불혹의 시기를 맞이한 주인공들이 좌충우돌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그립니다.
드라마 개요
기본 정보
- 장르: 성장물, 코믹 드라마
- 방송 시간: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00
- 부작 수: 12부작
- OTT 플랫폼: 넷플릭스
- 연출: 김정민
- 극본: 신이원
드라마의 배경
이 드라마는 신이원 작가의 작품으로, 과거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을 집필한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연출을 맡은 김정민 감독은 <공주의 남자>, <간택- 여인들의 전쟁> 등에서 독창적인 연출로 호평받은 바 있습니다.
주요 등장인물
조나정 (김희선)
조나정 역을 맡은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자랑하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두 아들의 엄마로서 경단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남편의 미필적 고의로 급하게 결혼하게 된 조나정은 육아와 살림에 매몰되며 다시 직장에 복귀할 수 있을지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학창시절의 앙숙과 마주하면서 시작된 거짓말이 그녀를 다시 카메라 앞에 세우게 됩니다.
구주영 (한혜진)
구주영 역의 한혜진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아트센터 기획실장으로, 치밀한 일처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없는 그녀는 엄마와 시어머니의 압박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으며, 완벽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남편의 비밀이 드러나며 그녀의 삶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이일리 (진서연)
진서연이 맡은 이일리는 패션 잡지의 부편집장으로, 화려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골드미스입니다. 결혼을 촌스럽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상적인 결혼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녀는 연하 남자친구의 청혼을 기다리며 복잡한 감정을 겪게 됩니다.
노원빈 (윤박)
윤박이 연기하는 노원빈은 조나정의 남편으로, 사내 연애 후 결혼한 후 가족의 책임을 느끼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내의 복귀에 반대하지만, 결국 그녀의 결정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변상규 (허준석)
변상규 역의 허준석은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의 대학교 연극 동아리 선배로, 도수치료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재회한 이일리와의 관계에서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게 됩니다.
오상민 (장인섭)
장인섭이 연기하는 오상민은 구주영의 남편으로, 겉으로는 능력 있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숙한 면모를 지닌 인물입니다. 아이 문제에 대한 그의 태도는 갈등을 초래하게 됩니다.
엄종도 (문유강)
문유강이 맡은 엄종도는 이일리의 연하 남자친구로, 타고난 피지컬과 감각으로 패션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경선 (김영아)
김영아가 연기하는 서경선은 스위트 홈쇼핑 콘텐츠 기획 본부 상무로,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입니다. 그녀는 나정의 퇴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이 드라마는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나요?
드라마는 불혹의 시기를 맞이한 세 친구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질문2: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주요 출연진으로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허준석, 장인섭, 문유강, 김영아 등이 있습니다.
질문3: 언제 방송되나요?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2023년 11월 10일부터 TV조선에서 방송됩니다.
질문4: OTT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입니다.
질문5: 몇 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드라마는 총 12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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