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교통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는 1인당 70만 원의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중교통과 자가용 유류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신청방법
임신 중 신청 방법
임신 3개월 이상인 임산부는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 정부 24: 정부 24 홈페이지의 ‘맘 편한 임신’ 메뉴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이곳에서 임신출산진료비, 엽산제, 철분제 등과 함께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 본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 임산부는 임신확인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야 합니다.
방문 신청
-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임산부 본인만 신청 가능합니다. 필요한 서류로는 신분증, 임신확인서, 본인 명의의 휴대폰 또는 신용·체크카드가 필요합니다. 외국인 임산부는 추가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출산 후 신청 방법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자녀의 출생신고를 완료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출산 후에도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 임산부는 동일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방문 신청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뿐 아니라 대리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위임장, 가족관계증명서 등입니다.
지원 내용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은 서울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70만 원의 교통비를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이 지원은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신청 가능하며, 미사용 포인트는 주어진 기간 내에 소멸됩니다. 포인트는 대중교통과 자가용 유류비에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카드 발급과 사전 준비사항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임산부 본인의 명의로 된 카드가 필요합니다. 지원 가능한 카드로는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등이 있으며, 직접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후 신청해야 합니다. 교통비 지급 후 카드 변경은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1: 외국인 임산부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외국인 임산부도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질문2: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임신 기간 중 신청한 경우,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출산 후 신청한 경우 자녀 출생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질문3: 대리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경우는 어떤가요?
출산 후 대리인 신청이 가능하며, 대리인 신청 시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야 합니다.
질문4: 교통비 지원을 받기 위해 어떤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나요?
신한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등 지정된 카드 중 하나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질문5: 문의사항은 어디에 연락하면 되나요?
관할 동 주민센터나 다산콜센터(120)를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