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수성구의 아름다움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수성구의 아름다움

수성구에서 개최되는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은 지역의 생활사를 담은 참신한 사진을 통해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도시의 변화를 기록하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이 공모전은 수성구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수성구의 매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1회부터 4회까지의 수상작들을 살펴보며 수성구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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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소개

금상 수상작 ‘영남제일관 야경’ 박구용 作

2020년 제1회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구용 작가의 작품은 영남제일관의 야경을 예술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물에 젖은 돌길 위에 비친 건물의 모습은 마치 그림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세심한 관찰력과 표현력은 수성구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은상 수상작 ‘이 순간을 영원히’ 권혁만 作

권혁만 작가의 작품은 여름날 수성못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아름다운 수성못의 풍경과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담아내어 관람자에게 따뜻한 감정을 전달합니다.

은상 수상작 ‘수성못의 야경’ 서동범 作

서동범 작가의 ‘수성못의 야경’은 수성 빛 예술제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입니다. 잔잔한 물결 위에 비친 빛과 조형물이 어우러져 수성못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동상 수상작 ‘일출열차’ 김대일 作

김대일 작가는 가천역에서 달리는 열차의 모습을 일출의 빛 속에서 담아내었습니다. 열차의 지붕 위에 비친 붉은 빛은 이른 아침의 생동감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동상 수상작 ‘풍년을 기원하는 곳’ 정미화 作

정미화 작가의 작품은 노변동사직단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푸른 잔디와 하늘이 어우러진 모습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동상 수상작 ‘전국철인3종경기’ 이분교 作

이분교 작가는 수성못에서 열린 전국철인3종경기의 열정을 담았습니다. 이 작품은 참가자들의 강한 의지와 열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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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소개

금상 수상작 ‘대구 지상철’ 이형철 作

이형철 작가는 대구 3호선 범물역에서 지상철이 들어오는 장면을 포착하였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주거 풍경과 교통의 편리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은상 수상작 ‘비 오는 날의 수성아트피아’ 장필선 作

장필선 작가는 비 오는 날 수성아트피아의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모습은 이 지역의 정체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은상 수상작 ‘나들이’ 정정대 作

정정대 작가의 ‘나들이’는 수성못을 찾은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따뜻한 이미지입니다.

동상 수상작 ‘쉼의 도서관’ 이현아 作

이현아 작가는 범어도서관의 독특한 건축물을 활용하여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표현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공간의 아름다움과 함께 지역의 문화를 느끼게 합니다.

동상 수상작 ‘꽃길을 걸으며’ 임영미 作

임영미 작가는 수성못을 도는 두 아이의 모습을 흑백으로 표현하여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담아냈습니다. 이 작품은 추억의 한 장면처럼 감동을 줍니다.

동상 수상작 ‘오리의 사랑’ 홍재목 作

홍재목 작가는 수성못 공원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리 형상의 구조물을 촬영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담긴 하트 모양은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제3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소개

금상 수상작 ‘연인의 달’ 민우기 作

민우기 작가의 작품은 수성 빛 예술제에서 둥근 달을 배경으로 손을 잡은 연인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이 느껴지는 따뜻한 이미지입니다.

은상 수상작 ‘신도시와 구도시’ 정윤자 作

정윤자 작가는 범어네거리의 모습을 통해 현대 도시의 대비를 표현하였습니다. 마천루와 전통이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동상 수상작 ‘수성파크 골프장’ 남진우 作

남진우 작가는 겨울철 파크골프장에서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평화롭게 담아냈습니다. 이 작품은 지역의 여유로운 삶을 느끼게 합니다.

동상 수상작 ‘가천역(산업의 현장)’ 윤혜진 作

윤혜진 작가는 가천역의 산업적인 현장을 운치 있게 담아내어 수성구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상 수상작 ‘도심 속 휴양공간(범어성당)’ 한제우 作

한제우 작가는 범어성당 주위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도심 속에서의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제4회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소개

대상 수상작 ‘봄날의 진밭골’ 박혜진 作

박혜진 작가는 진밭골 대덕지에서 만발한 데이지 꽃과 모자의 산책 모습을 담아내어 마치 수채화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금상 수상작 ‘달려라’ 오석진 作

오석진 작가는 가을날 운동회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아이들의 순수한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은상 수상작 ‘소원성취’ 신봉기 作

신봉기 작가는 부처님 오신 날의 풍경을 담아 높이 날아오르는 풍등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소망의 의미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은상 수상작 ‘욱수천에 벚꽃이 피면’ 정태섭 作

정태섭 작가는 욱수천의 벚꽃과 개나리로 물든 풍경을 담아 따스한 봄을 느끼게 해주는 이미지입니다.

동상 수상작 ‘살아있는 범어천’ 민병익 作

민병익 작가는 범어천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담아내어 도심 속의 힐링 장소를 잘 표현하였습니다.

동상 수상작 ‘축제장 공연 연습’ 박만녕 作

박만녕 작가는 축제 전 공연을 준비하는 댄서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어 에너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동상 수상작 ‘집중’ 김순종 作

김순종 작가는 축제에 참여한 요식업 관계자의 모습을 통해 그들의 열정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상 수상작 ‘책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최재영 作

최재영 작가는 범어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아 미래 교육 도시의 밝은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동상 수상작 ‘동제’ 채기자 作

채기자 작가는 우리의 전통 세시풍속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담아내어 전통의 중요성을 강조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행복수성 전국사진공모전의 수상작들은 수성구의 다양한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수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이러한 사진들은 단순한 이미지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느끼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