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은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 방법으로, 1980년대 중반 이후 한국에서 사라진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선태는 주산을 다시 부활시키기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며 이를 기록했습니다. 그의 노력은 주산 교육의 활성화와 보급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와 대회를 통해 주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주산 교육의 시작과 초기 활동
주산 교육의 재개와 문제집 발행
2002년 8월 6일, 김선태는 대한보습학원에서 김일곤 선생님을 초청하여 10년 만에 주산 교육을 재개했습니다. 이는 주산 교육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이후 2002년 12월 31일에는 교육용 주산 수련 문제집 7급을 발행하여 전국에 무상으로 공급했습니다. 이러한 초기 활동은 주산 교육의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주산 동호인 모임과 대회 개최
2003년 1월 3일, 김선태는 주산을 효과적으로 보급하고 홍보하기 위해 인터넷을 활용한 주산 동호인 모임을 개설했습니다. 또한, 2003년 2월 27일 서울 종로 구민회관에서 서울경기지역 주산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는 주산 교육의 대중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산 교육의 보급과 발전
주산 경시대회와 언론 보도
2003년 5월 8일, 한국정보산업교육연구회가 주최한 전국 주산 경시대회에서 금, 은, 동상을 입상한 학생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주산 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4년 5월 10일에는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주산 관련 특집 기사가 전면에 보도되며, 주산 교육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했습니다.
세미나 개최와 교재 출간
주산 교육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가 전국에서 개최되었으며, 2004년 4월 1일에는 주산과 수학을 연계한 매직셈 교재의 원고를 집필하고, 4월 30일에는 세광출판사와의 출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교재는 주산 교육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주산 교육의 성과와 사회적 영향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과정
주산 교육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자격 과정을 통해 발전해왔습니다. 2005년 3월 9일, 용산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암산 수학 지도자 15기 개강이 이루어졌고, 이는 주산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2005년 6월 3일에는 서울시 지원 기초수학 지도자 과정을 개강하여 주산 교육의 저변을 넓혔습니다.
국제적인 활동과 협력
2006년 8월 19일, 김선태는 제2회 세계주산경기대회에 한국대표단으로 참가하여 ‘새롭게 부활한 한국주산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학술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는 한국 주산 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주산 교육의 현재와 미래
지속적인 발전과 확장
주산 교육은 현재에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김선태의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07년 9월 4일, 동국대학교 주산활용 수학교육사 가을학기 개강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산 교육의 지속적인 확장과 발전을 의미합니다.
주산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
주산 교육은 단순한 계산 능력 향상을 넘어 두뇌 발달과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는 중요한 교육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산 교육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선태의 여정은 이러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